연중 제6주간 수요일

2017. 2. 15. 오전 6: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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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께서는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마르 8,23)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있는 마음을 돌아본다.

어떤 세계인지? 어떤 패러다임인지?


"주님, 주님의 나라를 알게 되어 머무를 곳을 찾아 기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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