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금요일

2017. 2. 17. 오전 6: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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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군중을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마르 8,34)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하느님의 섭리다.

모든 사람들도 다 하느님이 사랑히시는 모습이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이들을 사랑하는 기쁨을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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