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화요일

2017. 2. 21. 오전 6: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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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께서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시면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계셨기 때문이다.

(마르 9,31)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신비!

불의과 가난과 병고와 죽음으로 가려지는 곳에 영광의 신비!


"주님,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곳에서 주님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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