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 5, 32)
모든 것을 만드시고 돌보시는 하느님!
모든 것을 통해서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제 안에 흐르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2017. 3. 4. 오전 7:49:20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 5, 32)
모든 것을 만드시고 돌보시는 하느님!
모든 것을 통해서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제 안에 흐르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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