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어머니나 아버지,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를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마르 10,29-30)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는 하느님과 하느님이 아닌 것이 동시에 있다.
자녀나 토지도 하느님과 이닌 것이 동시에 있다.
"주님,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은 진정한 생명이요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