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화요일

2017. 2. 28. 오전 6: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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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어머니나 아버지,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를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마르 10,29-30)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는 하느님과 하느님이 아닌 것이 동시에 있다.

자녀나 토지도 하느님과 이닌 것이 동시에 있다.


"주님,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은 진정한 생명이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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