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2017. 3. 2. 오전 6: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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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23)


하느님은 온누리의 하느님이시다.

하느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소명에 초대된 사람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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