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월요일

2017. 3. 6. 오전 6:35:42

6
글자


그러면 임금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 25,40)


내 안에 흐르는 사랑이신 주님을 느끼며,

온 누리에 흐르는 사랑이신 주님이 만들어주는 파동!


"주님, 주님은 저의 구원이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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