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많은 사람들의 몸값?
많은 사람들의 빈자리를 채우는 일?
많은 사람들의 쓰레기를 치우는 일?
"주님, 아버지의 이름이 빛나소서!"

2017. 3. 15. 오전 7:15:11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많은 사람들의 몸값?
많은 사람들의 빈자리를 채우는 일?
많은 사람들의 쓰레기를 치우는 일?
"주님, 아버지의 이름이 빛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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