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금요일

2017. 3. 17. 오전 6:47:27

4
글자

 

그러나 소작인들은 아들을 보자,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마태 21,38)


이 세상 나라와 하느님의 나라는 다른 나라다.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마태 11,12).


"주님, 주님의 나라를 즐기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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