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목요일

2017. 3. 30. 오전 7:11:43

4
글자


 

나는 사람의 증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너희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5,34)


영혼이 하느님의 햇살을 담을 때,

성령께서는 믿음과 눈을 열어주신다.


"주님, 아버지의 시선으로 보는 수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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