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처음에 하느님은 당신의 백성에게 삶의 틀을 마련해 주신 것이 율법.
그러나
세월이 가면서 이 율법에서 하느님의 성령이 퇴색하게 되어.
"주님, 세상이 말하는 살아가는 모든 법칙에서
주님의 사랑을 보는 혜안을 얻게 하소서."

2017. 3. 22. 오전 6:44:48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처음에 하느님은 당신의 백성에게 삶의 틀을 마련해 주신 것이 율법.
그러나
세월이 가면서 이 율법에서 하느님의 성령이 퇴색하게 되어.
"주님, 세상이 말하는 살아가는 모든 법칙에서
주님의 사랑을 보는 혜안을 얻게 하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