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수요일

2017. 3. 22. 오전 6: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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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처음에 하느님은 당신의 백성에게 삶의 틀을 마련해 주신 것이 율법.

그러나

세월이 가면서 이 율법에서 하느님의 성령이 퇴색하게 되어.


"주님, 세상이 말하는 살아가는 모든 법칙에서

주님의 사랑을 보는 혜안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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