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기 위해 봉헌 되신 그리스도!
(히브 9,28)
"주님, 이웃의 잘못을 대신 짊어질 수 있는 사랑을 청합니다."

2017. 3. 21. 오전 6:42:57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기 위해 봉헌 되신 그리스도!
(히브 9,28)
"주님, 이웃의 잘못을 대신 짊어질 수 있는 사랑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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