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17. 3. 21. 오전 6: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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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기 위해 봉헌 되신 그리스도!

(히브 9,28)


"주님, 이웃의 잘못을 대신 짊어질 수 있는 사랑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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