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일

2017. 3. 26. 오전 6:42:16

7
글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저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그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하느님의 일이 저 사람에게서 드러나려고 그리된 것이다.

(요한 9,3)


어디에나 계신 하느님!

어떤 상황에도 계시는 하느님!

어둠에도 계신 하느님!


"주님, 저의 눈을 열어 주시어 주님의 영광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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