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는 일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깨닫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요한 13,7)
만찬에서 당신의 몸을 성체성사로 주시고,
끝까지 다한 사랑으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이 주신 우리들의 모성과 부성에서 주님을 공명합니다."

2017. 4. 13. 오전 6:44:49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는 일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깨닫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요한 13,7)
만찬에서 당신의 몸을 성체성사로 주시고,
끝까지 다한 사랑으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이 주신 우리들의 모성과 부성에서 주님을 공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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