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분을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나에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들은 은돈 서른 닢을 내주었다.
(마내 26,15)
유다의 거래?
돈이 필요했을까? 아니면 뭔가 하려는 마음?
나에게서 유다 같은 마음을?
"주님, 내 모든 것에 햇살을 담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7. 4. 12. 오전 6:58:53
“내가 그분을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나에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들은 은돈 서른 닢을 내주었다.
(마내 26,15)
유다의 거래?
돈이 필요했을까? 아니면 뭔가 하려는 마음?
나에게서 유다 같은 마음을?
"주님, 내 모든 것에 햇살을 담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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