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래아에서부터 예수님과 함께 온 여자들도 뒤따라가 무덤을 보고
또 예수님의 시신을 어떻게 모시는지 지켜보고 나서,
(루카 23,55)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서
스치는 만감의 파동에 몸을 맡기며.
"주님, 저의 삶에서 주님이 피어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7. 4. 15. 오전 6:49:48
갈릴래아에서부터 예수님과 함께 온 여자들도 뒤따라가 무덤을 보고
또 예수님의 시신을 어떻게 모시는지 지켜보고 나서,
(루카 23,55)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서
스치는 만감의 파동에 몸을 맡기며.
"주님, 저의 삶에서 주님이 피어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