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2017. 4. 19. 오전 6: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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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루카 24,30-31)


지금 이 순간에도 현존하는 주님의 성체성사!

세상 만물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성사!


"주님, 믿음의 눈을 열어 주시어 주님의 성사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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