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주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자, 옷을 벗고 있던 베드로는 겉옷을 두르고 호수로 뛰어들었다.
(요한 21,7)
삶의 순간 순간 주님을 느낄 때가 있곤하다.
우연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분명 "주님이십니다."
"주님, 문뜩 문뜩 다가오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찬미합니다."

2017. 4. 21. 오전 6:38:34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주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자, 옷을 벗고 있던 베드로는 겉옷을 두르고 호수로 뛰어들었다.
(요한 21,7)
삶의 순간 순간 주님을 느낄 때가 있곤하다.
우연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분명 "주님이십니다."
"주님, 문뜩 문뜩 다가오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찬미합니다."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제게 오실까요? 지나가신 후에 깨닫는 것이 늘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