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월요일

2017. 4. 24. 오전 6:54:06

4
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요한 3,3)


하느님의 나라는 신비의 나라!

하느님의 나라는 하느님의 영의 나라!

우리 가운데 있는 나라!


"주님, 주님의 성사는 하느님의 나라의 도(道)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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