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요한 3,3)
하느님의 나라는 신비의 나라!
하느님의 나라는 하느님의 영의 나라!
우리 가운데 있는 나라!
"주님, 주님의 성사는 하느님의 나라의 도(道) 입니다."

2017. 4. 24. 오전 6:54:06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요한 3,3)
하느님의 나라는 신비의 나라!
하느님의 나라는 하느님의 영의 나라!
우리 가운데 있는 나라!
"주님, 주님의 성사는 하느님의 나라의 도(道)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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