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17. 4. 26. 오전 6:47:13

4
글자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요한 3,17)


세상의 구원이신 예수 그리스도!

세상에 드러내신 당신의 모습!

사랑으로 결합의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 주님은 저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