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목요일

2017. 4. 27. 오전 7:08:45

3
글자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

(요한 3,34)


하느님의 모습으로 태어난 우리!

그 모습에는 하느님의 말씀이 있고

그 말씀은 세상에 드러난다.


"주님, 주님의 말씀을 저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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