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일

2017. 4. 30. 오전 6: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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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렇게 이야기하고 토론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그들은 눈이 가리어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루카 24,15-26)


그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으로 이루어지는 시각과 청각!

하느님의 햇살을 담은 영혼!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은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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