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금요일

2017. 5. 5. 오전 7: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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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요한 6,57)


그리스도를 먹는다는 것은?

품고 사는 것?

매사에 함께 하는 것?


"주님, 주님은 저의 삶의 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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