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월요일

2017. 5. 8. 오전 6: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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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요한 10,11)


다른 생명을 돌볼 때, 살아있는 느낌-파동 !

영원한 생명의 길은 다른 생명에 나의 사랑의 씨를 뿌릴 때!


"주님, 주님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생명으로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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