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17. 5. 29. 오전 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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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 12,24)


씨앗이 새 싹으로 살아나듯.

나의 사랑은 하느님의 사랑으로 살아난다.


"주님, 햇살담은 사랑이 형태를 갖추어 갈 때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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