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일

2017. 5. 21. 오전 6: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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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은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너희는 그분을 알고 있다.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머무르시고 너희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요한 14,17)


진리의 영이신 하느님!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일으키시는 하느님!


"주님, 제안에 계시는 주님을 찬미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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