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목요일

2017. 5. 25. 오전 5:53:55

4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더 이상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다시 조금 더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요한 16,16)


육안(肉眼)으로 보고,

심안(心眼)으로 믿음의 눈을 열고.


"주님, 믿음의 눈을 열어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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