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였지만
저는 아버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도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한 17,25)
하느님을 아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주님, 의식성찰을 통하여 주님과 공명을 이루는 기쁨은 구원의 길입니다."

2017. 6. 1. 오전 6:57:12
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였지만
저는 아버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도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한 17,25)
하느님을 아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주님, 의식성찰을 통하여 주님과 공명을 이루는 기쁨은 구원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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