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17. 6. 5. 오전 6:34:57

3
글자


그러나 소작인들은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그러면 이 상속 재산이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마르 12,7)


하느님이 창조하신 것은 갈라놓으신 것.

서로 갈라진 것이 만남은 사랑!


"주님, 주님의 창조의 신비를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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