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일요일

2017. 6. 18. 오전 6: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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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51)


내가 나의 가족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좋은 충고나 가르침이 아니고,

그들의 빵이 되고, 음료가 되는 것!


"주님, 빵과 포도주로 오시는 하느님을 찬미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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