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심 대축일

2017. 6. 23. 오전 6: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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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마태 11,27)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선명하게 알 수 있는 하느님!

그리스도 몸이 되어 공명을 이루는 하느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깨달음과 힘을 주시는 하느님!


"주님, 마음으로 주님과 통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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