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일

2017. 6. 25. 오전 6: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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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마태 10,28)


나와 온 세상 안에 흐르고 있는 하느님의 생명!

육신의 생명과 교차하면서 드러나는 하느님의 생명!


"주님, 죽음이 죽음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으로 이어짐을 잊지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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