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17. 6. 29. 오전 6: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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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일으키시는 주님!

믿음의 눈과 귀를 열어 주시는 주님!


"주님, 주님으로 저의 인격이 이루어지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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