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일으키시는 주님!
믿음의 눈과 귀를 열어 주시는 주님!
"주님, 주님으로 저의 인격이 이루어지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7. 6. 29. 오전 6:31:3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일으키시는 주님!
믿음의 눈과 귀를 열어 주시는 주님!
"주님, 주님으로 저의 인격이 이루어지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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