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금요일

2017. 6. 30. 오전 7: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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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마태 8,4)


내 안에서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은밀한 현존!

내 인격으로 드러나는 하느님의 영광!


"주님, 주님과의 공명은 저의 생명이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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