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토요일

2017. 7. 1. 오전 6: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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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마태 8,8)


 마리아와 엘리사벳의 만남이 떠오른다.

주님의 현존이 주는 느낌-파동을 느끼며!


"주님, 삼라만상 안에서 주님과의 공명으로 이루지는 깨달음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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