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화요일

2017. 7. 4. 오전 6:38:31

2
글자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마태 8,26)


지금 이 순간 일어나고 있는 사건 속에서

내가 알아듣지 못하는 하느님의 신비를 인정하며

'나는 모릅니다.'


"주님, '무지의 구름 수련'의 신비를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