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일

2017. 7. 9. 오전 6:49:52

4
글자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28)


무거운 짐을 지고 주님께 가는 길은?

주님은 나의 깊은 '나'인데,

어떻게?


"주님, 제 안에서 흐르는 주님의 사랑-생명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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