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28)
무거운 짐을 지고 주님께 가는 길은?
주님은 나의 깊은 '나'인데,
어떻게?
"주님, 제 안에서 흐르는 주님의 사랑-생명을 찬미합니다."

2017. 7. 9. 오전 6:49:52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28)
무거운 짐을 지고 주님께 가는 길은?
주님은 나의 깊은 '나'인데,
어떻게?
"주님, 제 안에서 흐르는 주님의 사랑-생명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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