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일

2017. 7. 16. 오전 6:52:11

5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마태 13,11)


온 누리에 흐르는 하느님의 자비!

내 몸에 흐르는 하느님의 자비!


"주님, 주님의 자비가 이루는 공명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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