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월요일

2017. 7. 17. 오전 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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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마태 10,34)


주님과 사랑으로 한 몸이 되어,

이 순간을 맞이하면, 아버지의 자비를 만난다.


"주님, 주님의 자비를 떠나는 순간 어둠의 고통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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