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금요일

2017. 7. 21. 오전 6: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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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마태 12,7)


이 세상에 흐르고 있는 하느님의 자비!

나의 자비가 아니라 하느님의 자비를!


"주님, 주님의 자비에 공명을 이룰 때,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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