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목요일

2017. 7. 20. 오전 6: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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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11,28)


창조주이시며 아버지인 하느님!

세상을 품어 안으신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

사랑이신 성령!


"주님, 주님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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