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17. 7. 25. 오전 6:42:06

6
글자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만물을 일으키시고 돌보시는 하느님!

그 몸을 이루고 있는 '나'!


"주님, 저도 만물을 돌보는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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