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만물을 일으키시고 돌보시는 하느님!
그 몸을 이루고 있는 '나'!
"주님, 저도 만물을 돌보는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2017. 7. 25. 오전 6:42:06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만물을 일으키시고 돌보시는 하느님!
그 몸을 이루고 있는 '나'!
"주님, 저도 만물을 돌보는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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