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를 통하여 “나는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리라.
세상 창조 때부터 숨겨진 것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마태 13,35)
신비하신 하느님!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들 속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비유의 신비는 주님의 현존입니다."

2017. 7. 31. 오전 6:34:03
예언자를 통하여 “나는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리라.
세상 창조 때부터 숨겨진 것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마태 13,35)
신비하신 하느님!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들 속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비유의 신비는 주님의 현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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