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일

2017. 7. 30. 오전 6: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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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마태 13,44)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그 자리는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이 빛나는 자리!


"주님, 주님의 자리를 빛나게 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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