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마태 13,22)
내 안에 뿌려지는 말씀의 씨앗이 자라는 것을 보며,
이를 바라보는 마음이 흩어짐도 봅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제 안에 길입니다."

2017. 7. 28. 오전 7:22:49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마태 13,22)
내 안에 뿌려지는 말씀의 씨앗이 자라는 것을 보며,
이를 바라보는 마음이 흩어짐도 봅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제 안에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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