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간 금요일

2017. 7. 28. 오전 7:22:49

4
글자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마태 13,22)


내 안에 뿌려지는 말씀의 씨앗이 자라는 것을 보며,

이를 바라보는 마음이 흩어짐도 봅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제 안에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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