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231유병일17.07.15623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주인처럼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이 집주인을 베엘제불이라고 불렀다면, 그 집 식구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게 하겠
#231유병일17.07.15조회 62· 3 - 230유병일17.07.14643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20) 내 안에서 일어나는 로고스-말씀을 느끼며, 그 말
#230유병일17.07.14조회 64· 3 - 229유병일17.07.13642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 10,7) 우리의 복음은 '하늘 나라'다. '하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229유병일17.07.13조회 64· 2 - 228유병일17.07.12633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
#228유병일17.07.12조회 63· 3 - 227유병일17.07.11636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그러나 바리사이들은, 저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였다. {마태 9,34) 생성소멸하는 연기(緣起)를 보면서, 인
#227유병일17.07.11조회 63· 6 - 226유병일17.07.10655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 여자를 보시며 이르셨다.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바로 그때에 그 부인은 구원을 받았다. (
#226유병일17.07.10조회 65· 5 - 225유병일17.07.09684
연중 제14주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28) 무거운 짐을 지고 주님께 가는 길은? 주
#225유병일17.07.09조회 68· 4 - 224유병일17.07.08672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
#224유병일17.07.08조회 67· 2 - 223유병일17.07.07655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
#223유병일17.07.07조회 65· 5 - 222유병일17.07.06683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그러자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이자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하고 생각하였다. (마태 9,3) 지금 이 순간을 바라볼 때, 일어나는 내 생
#222유병일17.07.06조회 68· 3 - 221유병일17.07.05705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221유병일17.07.05조회 70· 5 - 220유병일17.07.04652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
#220유병일17.07.04조회 65· 2 - 219유병일17.07.03646
성 토마스 사도 축일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
#219유병일17.07.03조회 64· 6 - 218유병일17.07.02653
연중 제13주일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마태 10,39) 목숨은 관점에 따라 다른데,
#218유병일17.07.02조회 65· 3 - 217유병일17.07.01654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217유병일17.07.01조회 65· 4 - 216유병일17.06.30663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216유병일17.06.30조회 66· 3 - 215유병일17.06.29723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
#215유병일17.06.29조회 72· 3 - 214유병일17.06.28675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거두어들이고,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를 거두어들이겠느냐?
#214유병일17.06.28조회 67· 5 - 213유병일17.06.27673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마태7,13) '좁은 문'은? 예수 그리
#213유병일17.06.27조회 67· 3 - 212유병일17.06.26677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마태 7,2) 자비하신 하느님! 정의로 심판하시는
#212유병일17.06.26조회 67·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