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271유병일17.08.24623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271유병일17.08.24조회 62· 3 - 270유병일17.08.23605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그러자 그는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였다.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
#270유병일17.08.23조회 60· 5 - 269유병일17.08.22602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태 23,26) 성령 안에서 누리는
#269유병일17.08.22조회 60· 2 - 268유병일17.08.21596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서 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268유병일17.08.21조회 59· 6 - 267유병일17.08.20623
연중 제20주일
그러나 그 여자는 예수님께 와 엎드려 절하며,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마태 15,25) 내가 주님께 간절히 청할 것이 있다
#267유병일17.08.20조회 62· 3 - 266유병일17.08.19595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266유병일17.08.19조회 59· 5 - 265유병일17.08.18604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 '하느님의 계획
#265유병일17.08.18조회 60· 4 - 264유병일17.08.17624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 18,35) 내 마음을
#264유병일17.08.17조회 62· 4 - 263유병일17.08.16636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 18,20) 하느님의 햇살이 흐르는 내 영혼! 하느님의 햇
#263유병일17.08.16조회 63· 6 - 262유병일17.08.15644
성모 승천 대축일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내 사랑에 흐르는 하느님의 영은 나의 마음에 나의 존재 의미(말
#262유병일17.08.15조회 64· 4 - 261유병일17.08.14685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제자들이 갈릴래아에 모여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23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
#261유병일17.08.14조회 68· 5 - 260유병일17.08.13693
연중 제19주일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4,27) 폭풍의 바다 한 가운데에서. 현존하시는 주님을
#260유병일17.08.13조회 69· 3 - 259유병일17.08.12634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그때에 제자들이 따로 예수님께 다가와, 어찌하여 저희는 그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 하고 물었다. (마태 17,19)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259유병일17.08.12조회 63· 4 - 258유병일17.08.11654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마태 16,24)
#258유병일17.08.11조회 65· 4 - 257유병일17.08.10623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257유병일17.08.10조회 62· 3 - 256유병일17.08.09635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간에 그 여자의 딸
#256유병일17.08.09조회 63· 5 - 255유병일17.08.08635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태 14,31) '두려움'과 '예수님
#255유병일17.08.08조회 63· 5 - 254유병일17.08.07634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
#254유병일17.08.07조회 63· 4 - 253유병일17.08.06663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베드로가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었다. 그리고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
#253유병일17.08.06조회 66· 3 - 252유병일17.08.05653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그때에 헤로데 영주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시종들에게, 그 사람은 세례자 요한이다. 그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난 것이다. 그러니 그에게서
#252유병일17.08.05조회 65·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