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금요일

2017. 8. 18. 오전 7: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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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


'하느님의 계획'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우리!


"주님, 지금 이 순간의 모든 것이 주님의 현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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