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일

2017. 8. 13. 오전 6:44:33

3
글자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4,27)


폭풍의 바다 한 가운데에서.

현존하시는 주님을 뵙고,


"주님, 그 폭풍을 벗어나는 것보다

그 한가운데에서 주님과 함께 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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