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4,27)
폭풍의 바다 한 가운데에서.
현존하시는 주님을 뵙고,
"주님, 그 폭풍을 벗어나는 것보다
그 한가운데에서 주님과 함께 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7. 8. 13. 오전 6:44:33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4,27)
폭풍의 바다 한 가운데에서.
현존하시는 주님을 뵙고,
"주님, 그 폭풍을 벗어나는 것보다
그 한가운데에서 주님과 함께 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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