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월요일

2017. 8. 7. 오전 6:42:04

4
글자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마태 14,19)


지금 나에게 주어진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

하느님께 찬미드리는 내 모습!


"주님, 주님께서 허락하신 저의 삶을 찬미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